제목 울반 행복만땅 윤순경 선생님자랑한마당
  작성자 김윤영 등록일
2010-05-13
언니 오빠 친구들아, 안녕?
오늘은 소년한국일보 배찌를 받았어.
그래서 한번 올려보는거야 그런데
배찌를 받는 순간 누군가가 생각났어~!
그분이 바로 우리반 윤순경 선생님이였었어.
사실 나는 내 제능이 미술 밖에 없는줄 알았어. 하지만
선생님 께서는 내 글쓰기실력을 무시하지 않으셨지~.~
그 수많은 내 재능에서 '글쓰기'라는 새로운 재능을 찾아 비둘기 기자를 추천하셨어. 그래서 지금 이 자랑을 쓰고. 경험을 하는거얌
선생님께서는 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움직이셔.
칭찬또는 지적으로.. 언제나 기억하고 싶은 내안의 스승님
내가 4학년 밖에 않됐지만 나중에 훌륭한 인물이 돼어서..
꼭 찾을 거얌~>< 그래서 내가 모실거얌~><
언니 오빠 친구들! 한분쯤은 진정한 내안의 스승님을 두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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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은채 2010/07/28 10:16 공감 : 255 명 ㅣ 비공감 : 255
나도 미술밖에 못하는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글쓰는걸 무시하지 않던데? 언니, 그런데 배찌는 어떻게 받아?
2 김윤영 2010/05/13 18:29 공감 : 255 명 ㅣ 비공감 : 255
아~~ 댓글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