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응모] 엄마의 자두
  작성자 정보경 등록일
2014-07-08
아침에 엄마가 학교와 학원 갔다와서 먹으라고 자두를 씻어 놓으셨다.
그래서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자두를 먹었다.
그런데 자두가 따뜻했다.
왜냐하면 엄마 손이 따뜻해서 따뜻한게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따뜻한 것을 만지는데도 엄마가 힘든 것을 알았다.
일하시면서 우리 사남매를 키우시느라 엄마의 어깨에 고통과 스트레스, 힘든것이 쌓여 엄마의 어깨가 무거울 것 같았다.
앞으로 엄마를 잘 도와드려야겠다.
엄마 사랑해요.

분성초등학교 2학년 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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