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필고사 때문에 완전 힘들었던 나.
  작성자 박민서 등록일
2015-07-12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이 났다. 다리가 너무 뻐근하다. 모두 공감할 거라고 믿으면서 이걸 썼다.



여러분은 지필고사 때문에 늦은 밤에 자고 새벽에 일어난 적이 있는가? 조금 뻐기는 것 같지만, 나는 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났다. 아마 새벽에 일어난 사람은 그 기분을 알 것이다. 배고프고, 힘든 몸을 이끌고 공부를 하면 죽을 맛이다. 다크서클이 진해진다.



공감이 간다면 아무 댓글이나 달아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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