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의 영원한친구 민경이에게
  작성자 황채운 등록일
2011-05-03
민경아,안녕? 나 채운이야..우리가 헤어진지 벌써4년이 넘었구나....나 너 너무
보고 싶어.우리 맨날 붙어다니고 같이놀고 같이잤는데 ㅠㅠ이글을 지금 보고 있다면,쪽지를 보내주었으면 좋겠어.과거 처럼 놀고 떠들고 자고 공부할수 있는거지? 안녕.... 2011년 5월 3일 화요일
너의 소중한친구 채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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