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 아빠
  작성자 서우진 등록일
2011-12-31
드르렁 드르렁
코 골면서 자는 우리 아빠

많이 피곤했나보다.
많이 일했나보다.

새근새근
아이처럼 곤히 잠들어 있는 우리 아빠

나는 아빠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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