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촌초 5학년 엄지윤
  작성자 유자원 등록일
2015-06-08
아프다





난 지금 아프다.

아주 아프다.



학교가 끝나고집으로 갔다.

아픔을 잊으려 잠을 잔다.



아침이 되니

이젠 안 아프다 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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