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응모
  작성자 박준석 등록일
2015-07-22
쌍코피 공주병 선생님께

충북 충주시 남산초등학교 5학년 3반 박준석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준석이에요.

선생님과 4학년부터 만나 지금까지 계속 국어논술을 하고 있네요.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은 이후로 일기도 더 잘 쓰게 되고 국어 점수도 쑥쑥 올라갔어요.

선생님의 재밌고 즐거운 수업으로 기분도 좋았어요. 선생님은 좀 틀린 것은 “이거 잘못한 거니까 다시 고쳐주세요.”라고 재밌게 지적해 주세요.

그래서 지적을 받아도 신나서 고친 적은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잘한 것은 “어우! 잘 했다.”라고 칭찬해 주셨죠.

또 다른 선생님들과 다르게 노래도 재밌게 불러주시고 무서운 이야기도 해 주시는 자상한 선생님이세요.

선생님의 정성어린 수업으로 저도 더 노력해서 글을 쓰려고 해요. 그리고 선생님이 많은 대회에 글을 내 보내 주셔서 상도 받아 기분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선생님이 매일 수업태도를 좋게 하라고 계속 끊임없이 말해주셔서 제 수업태도도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 질리지 않고 재미있어서 매일 매일 빠짐없이 가요. 어쩌다가 선생님이 쓰신 책을 보고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며 계속 선생님의 말씀에 귀 귀울이며 노력해요.

선생님과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선생님 계속 이런 좋은 수업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쌍코피 공주병이 별명이 재미있는 선생님께 준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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