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
  작성자 정수연 등록일
2015-07-22
놀이터

충북 충주시 탄금초등학교 1학년 3반 정수연



엄마랑 놀이터에 놀러갔어요.

미끄럼틀을 올라갔다

슝 내려갔어요.



그네도 춘향이 언니처럼

서서 씽씽 탔어요.



내가 용감한 거 같아요.

춘향이 언니도

용감한 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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