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촌초 5학년 이서현
  작성자 유자원 등록일
2015-06-08
하늘





푸른 하늘에는 늘 솜사탕같은

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네.





구름이 안보인다고

없어진 것은 아니야.





깜깜한 하늘에는 늘 전등같은

별이 반짝반짝 빛이나네.





별이 안보인다고

없어진 것은 아니야.





왜냐하면 엄마처럼

구름과 별을 꼭 안아주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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