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촌초 5학년 장서연
  작성자 유자원 등록일
2015-06-08
부모님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

나 낳으실대 아빠가 더 아팟을거야

내가 나올때 아빠의 머리는 고통스러워서

대머리가 되고 말거야

그만큼 나를 사랑하시는 부모님





씩씩대며 입이 멈추시지 않는 부모님

귀가 '펑'하고 터질것 같아

그땐 내 영혼도 나가는 것 같아

그래도 나를 사랑 하시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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