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장글(동물)
  작성자 최찬영 등록일
2015-05-19
키우던 동물은 끝까지 키우자

충북 충주시 남산초등학교 4학년 4반 최찬영



저번에 길을 지나가는 버려진 고양이를 보았다. 몸이 흙투성이고 잘 걷지 못하는 것 같았다.

나는 동물들이 불쌍하게 보인다. 키우던 동물이 아무리 장애가 있어도 끝까지 키워야 된다. 동물은 좋은 일도 많은 일을 해 준다. 도둑도 잡고 음식도 주고 여러 가지를 해준다.

이런 동물을 버리는 사람은 책임이 없는 사람이다. 버림받은 동물이 지나가면 왠지 그 동물의 마음은 눈물바다가 돼 있을 것 같다. 동물은 우리들에게 둘도 없는 친구다. 놀다 버리는 장난감이 절대 아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 여러분들이 누구에게 버림받으면 정말 싫을 것이다. 그처럼 동물은 끝까지 키워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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