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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한별 등록일
2015-05-21
나의 어릴 때 이야기



서울누원초등학교 4학년 1반 최한별



나의 어릴때는 행복한 씨앗이였다.

내가 태어났을때는 흙에서 바로 핀

조그만 하나의 잎사귀다.



엄마, 아빠 모두 울었다.

왜냐하면 하나의 생명이 태어났으니깐 당연하다.

하나의 씨앗처럼 흙에서 태어난 거랑 똑같으니까.

커가면서 변화가 있었다.



씨앗, 잎사귀, 꽃 나무로

점점 커져가니 커져가는 만큼 기분도 좋아졌다.

나는 씨앗

엄마는 잎사귀

아빠는 꽃

할머니는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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