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동시)
  작성자 정수연 등록일
2015-05-21
* 덕성 초등학교 / 4학년 1반 정수연



눈물



길을 걸어가는데

먼지가 눈에 쏙 들어갔다.

아야!

눈에서 주르륵 눈물이 난다.



얼른 수돗물로 눈을 씻고

더이상 눈물이 나지 않게

하늘을 쳐다보았다.



하늘을 쳐다보니,

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 몇 점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마치 새하얀 눈동자에

먼지 몇 개가 들어가 있는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니

나의 먼지도 없어지고

눈물도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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