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장애인이아니야,다만 부족할 뿐이야..!
  작성자 이솔 등록일
2015-06-05
히히!오늘은 매우 기쁜날이다!

왜냐구?왜냐구 묻는다면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 니까..

근데 나는 지금 최악의 상황이다!!ㅇ으아악!!

장애인이랑 같은 반이 되었기때문이다!!!!

선생님과 첫인사를 나누고서 쉬는 시간에놀고 오늘도...내일도..2주일도 가뿐희 넘어갔다!

근데 어느날,...;

장애인이 나한테 다가온다..!

공기하자고...난 그말을 무시하고 다른 친구랑 공기를 하였다..히

근데 선생님이 그걸 목격 하셨다.

난 못본척 시선을 피하고 다른아이들과 놀았다.

근데 장애인아이는 심부름을 가고 선생님은 우리를 앉히셨다,..왜지?

선생님이 왜 그아이를 따돌리고 안놀아주냐고 물으셨다..

우리는 아무대답도 할수가없었다..모두가 그러니까,..모두가 따돌리니까,..모두가 놀아주지 않으니까..라는 말씀을 하시고는 바로 장애인아이가 들어왔다..

근데 장애인아이에 이름도 모르더라...우리는..그아이의 이름은 정지훈이라는 아이였다.

선생님이 지훈이가 들어오자 다시 심부름을 시키셨다.

"지훈아 다시한번만 가져오렴."생생한 웃음이 기억에 남을정도로 크게 웃으며 지훈이는 갖다..맡이 가면속 숨겨진 지훈이처럼 웃고있지만 슬픈 것 같은 뒷모습이었다....

"얘들아..지훈이는 장애가 아니야..!다만 모자란것이 있다면 조금 부족한거야..

너희는 몰라 지훈이가 수업시간마다 말걸고 장난치지?.."

모두가 기죽은 한목소리로 대답을 하였다..

"네..그래요.."

선생님이 대답하셨다..

"그렇지..?그건 너희가 고등학교에서 수업 받는거랑 똑같은 거란다."

모두가 또 당황한 목소리로 말하였다.

"네,....에에??"

"그이유는 너희가 고등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받아도 모르잖니,지훈이도 조금 몰라서 집중못하고 그냥 있는거야..!근데..근데..너희는 지훈이한테 해준것도없는데...근데..왜 지훈이 따돌리고 놀아주지도 않아? 그냥 동생처럼,..동생이 잘못하면 용서해주는것처럼..동생이 놀아달라면 놀아주는것처럼,..동생이 부득이한 부탁하면 설득하는것처럼 설득을 해주면 안되니?해준것도 없잖아..!"

아이들이 생생한듯한 하지만 기죽은 목소리로 말했다..

"네..!"

그리고 우리는 지훈이랑 어쩔수없이 같이 과학실을같다..

다음날 아침..

지훈이가 또 밝은 웃음을 띄면서 왔다.

자꾸 지훈이의 웃음을 보면 슬퍼진다.

오늘 지훈이가 나한테 웃으면서 공기하자고 왔다..

난 어쩔수없이 지훈이와 공기를 하였다..

아니 어쩔수없이가 아닌 그냥 이었다..

지훈이는 장애가 아니다...동생이다..2살정도 어린 동생..

그런생각을 문득하다가 지훈이가 않하냐고 묻자,나는 웃으면서 한다고 하였다.

다른 아이들은 내가 왜 저러냐고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지훈이는 다만 부족할뿐, 장애가아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을 깨주는 아이들이 있으면 좋겠다..

아니,...나를 한명이라도 나를 완벽희 이해하여주는 친구가 있다면 좋을것같다...나보단 지훈이를 위하고 완벽희 이해를 해주는 그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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