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최미연)
  작성자 최미연 등록일
2015-01-19
엄마가 약

충북 충주시 연수초등학교 3학년 1반 최미연



눈사람 만들다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 열이 났다.

아주 뜨끈뜨끈하게 열이 났다.



너무 춥다

학교가 끝날 때

사랑하는 엄마가 목도리를 가지고 왔다.



엄마를 보자

아픈 것도 사라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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