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봄에일어난일
  작성자 이솔 등록일
2015-02-24
"우와~"오늘은 봄이온지 첫날입니다.

그리고 나의 입학식이에요.

엄마는 오지않습니다...

아빠도 오지않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가 대신옵니다...

엄마 아빠는 어린이날 한번 볼수있습니다.

아빠는 내가 4살때 독일건축으로 바쁘셧고,엄마는7살때 크게 성공하셨습니다.

오늘은 슬피 울며잡니다.

울음소리와 잠꼬대가 한번에 납니다"훌적훌쩍,쿨쿨"

잘려고할때 불이 켜집니다...

"!!"엄마입니다

"!!"아빠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이 아닙니다...

그런거 생각할시간이 없이 무시하고 잡니다.

내가 잠을 자지않는 것을 알고 말씀을 하십니다.

엄마가 말합니다.."미안해 윤아야"

아빠가 말합니다.."윤아야, 이제 아빠랑 엄마랑 중국으로 가서살자,.."

내가 말하였습니다..".....싫어..나이제 중1이야..친구들도 많고 엄마와 아빠보다있는시간이 많았어..근데이제와서 중국가자고..? 절대싫어.."

유난히 길었던 그밤을 넘겼다.

"!!"

엄마,아빠가 나를 케이크 사서 지금까지 못해준 생일파티 해주신다고 케이크를사고 오는데 엄마가 불키는 법을 연습했다한다..

근데..

근데,차에 그만 바람에 의 하여 불이 번져서 불이났다고 뉴스 에 나왔다..

엄마가돌아가시지않은 것만으로도 운이좋은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아빠는... 돌아가시고 마셨다....

23일뒤.....

내생일이다.....

난 그걸잊고 있었다..

엄마가 깨어나서 말하였다.

"딸,...사랑해......그리고......생일..축하해.."

삐-----

돌아가셨다......그럴리가 없다.

우리엄마는 목숨이강하다..

잘못됫다 이럴리기없다.

"엄마..흑.....나도 ..흑...사랑해.....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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