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글쓰기상)
  작성자 김지우 등록일
2014-08-20
벌 받는 나무
충북 충주시 남산초등학교 4학년 1반 김지우

나무야 너도 혼나는 구나.
학교에서 내가
손들고 벌서고 있는데
나무도 손을 쭉 뻗고
끝나지 않는
벌을 선다.

나무야 힘들지?
나도 힘들어
같이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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