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응모) 아기 길 고양이
  작성자 김서련 등록일
2014-10-08
아기 길 고양이

대구신월초등학교 2학년 김서련

차 도로에 아기 고양이
그걸 숨죽여 보는 어미 고양이


어미가 물고간다.
안절부절 못하는 내마음도
어느새 없어져 간다.


안녕! 귀여운 아기 고양이
잘가! 아기의 엄마 고양이


"야옹" 우는 아기 고양이
가지 말라고 우는것 같다.


도로위의 아기 길 고양이
걱정 때문에 눈물이 났지만
이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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