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응모 엄마 어딨어?
  작성자 박미정 등록일
2014-07-16
엄마 어딨어?

대구조암초등학교 2-4 김영은

문 열고 뛰어들어 가면 언제가 반겨 주던 엄마.
엄마의 친절한 목소리.
오늘 여느때처럼 집에 들어 가려고 하였다.
친구가 놀자하여 엄마한테 전화를 하였다.
1,2,3,4,5,6,7,8,9,10 번!
전화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조금놀다 집에 왔다.
근데 엄마가 없다.
엄마를 찾으로 계단타고 내려가다 엘리베이터 소리에 다시 올라 갔다.
그리고 문을 활짝 열며 "엄마!!!!"라고 불렀다.
또 아니다...다섯번을 불렀다.
우리 엄마는 아니다.
우리엄마 하면 헬스장.
헬스장으로 자전거 타고 쓩.
아파트 헬스장에도 엄마는 없다.
엄마가 없어서 집에 돌아왔다.
돌아와서 달력을 봤다.
어! 7월 16일 오늘 학부모 수업.
"엄마가 거기 있을까?"
엄마에게 전화를 했는데 우리 집에서 벨이 울린다.
휴대폰을 두고 어디에 갔을까?
몰라~ 학부모 수업이 이렇게 기나?
엄마!
못 찾아서 나는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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