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응모(동시-꿀밤 주는 우리형)
  작성자 권오운 등록일
2017-03-13
경북 고령군 박곡초등학교 2학년 1반 권오운



(꿀밤 주는 우리형)



꿀밤

꿀밤은 맛있다



그런데

형이 주는 꿀밤은 아프다



밤나무에 달린 꿀밤은 좋지만

우리형아 손에 달린 꿀밤은

나를 도망가게 만든다



내가

더 큰 밤나무로 자라서

우리형에게 꿀밤을 많~이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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