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
  작성자 정채원 등록일
2017-04-23
김해 화정초등학교 5학년 8반 정채원



설레이는 봄



벚꽃이 피고

봄꽃도 웃는 화창한 봄이 왔다.



하지만,

봄비도 자주 내린다.



꽃들은 하늘에서

주스가 내린다며 좋아서

쑥~쑥 자란다.



봄이 되면 우산은 필수

언제 어디서 올지 모르니까...



자연에도 우산이 있지.

바로 벚꽃나무 우산!



잭과 콩나무처럼

나에게는 아~주 큰 우산.



하지만

우산을 써도 땅에 톡톡 튀어

신발이 다 젖는걸?



땅에 팝콘처럼 툭툭 튀어

신발을 젖게 하는

변덕스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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