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를 읽고
  작성자 박수빈 등록일
2014-01-29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난 6.25 전쟁으로 인해 피난을 가고 있었지.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돈이 없어 운동복, 운동화, 운동모도 못 샀지.
그래서 교장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어.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나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었지.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나는 끼니도 제대로 채우지 못했어.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나는 가난했지만.....
마음은 부자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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