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나의꿈]
  작성자 오성재 등록일
2014-03-03
나의 꿈

나의 꿈은 무얼까? 개그콘서트를 보면 개그맨이 꿈이고, 박태환 선수를 보면 수영선수가 꿈이 된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말 잘하는 변호사가 되라고, 돈 많이 버는 의사 선생님이 되라고 하신다. 정작 나의 꿈은 물어보시지 않는다.
우리는 꿈을 잃고 사는 것이 아닐까? 사회책을 보면, 직업의 세계에 대하여 나온다.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어릴적 부터 그 꿈을 향해 나가야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것 같다. 학교 끝나면 열심히 피아노에 영어에 수학에 태권도에 학원을 열심히 쫓아 다니다보면, 꿈을 잊어 버릴때가 많다.
그래서 친구들은 꿈 얘기를 하지 않는다. 그냥 재밌는 아이돌 가수 얘기만
많이 한다. 회장 선거를 해도 많이 웃기는 친구가 제일 표가 많다. 나처럼 진지하게 우리반을 위해서 뛰겠습니다 하면 그냥 웃기만 한다.
음 그래도 나는 꿈이 있어야 나 자신의 꿈이 있어야 훌륭한 미래의 일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나는 아나운서가 꿈이다 아홉시 뉴스데스크는 진행하지 못하더라도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한번더 생각하고 그들을 대변할 수있는 멋진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꿈을 많이 이야기 하고 다녀야겠다. 또, 내가 그런 꿈을 이야기 할때 박수쳐주는 친구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
물론, 그러기위해서는 열심히 신문도 읽고
감동을 주는 멋진 글도 작성해보고 그래야 겠지!!
오늘 새학기를 맞이하면서 내 꿈을 한번더 생각해 본다.

서울 중화초 5학년 오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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