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글쓰기상)
  작성자 김현빈 등록일
2014-03-24
꽃게탕
충북 충주시 성남초등학교 4학년 1반 김현빈

꽃게를 한번 깨물었는데
국물이 엄마에게 쭉-

꽃게를 두 번 깨물었는데
국물이 엄마에게 뚝뚝

그러다 엄마한테
머리를 탁 맞았다
아야!
비명이 쭉- .

 

한글 250자
( / 5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