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응모
  작성자 이창솔 등록일
2013-10-02
나의 마음

도촌초등학교 1학년 이창솔

친구와 놀자 하니 엄마를 저버리겠고
엄마를 섬기자 하니 즐거움에 어긋나네
혼자서 기로에 섯 갈 데 몰라 하노라.
 

한글 250자
( / 5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