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
  작성자 박소연 등록일
2013-09-11


박소연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

꽃들이 빼꼼
얼굴을 내민다

진달래 개나리가
아른 피어 오른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이
잠을 깨는 봄

그래서 봄은
사계절의 여왕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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