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응모(동시)
  작성자 김은빈 등록일
2013-09-25
겉과 속
충북 충주시 성남초등학교 4학년 2반 김은빈

책속에서 본 다른 나라 아이들
피부색도 사는 곳도 다르지만
어쩐지 나랑 같아 보여요.

수줍게 웃는 얼굴
친구와 같이 행복한 모습
엄마 품에 안긴 아기
골목길에 모여 있는 아이들

겉은 모두 다르지만
속은 같다는 속삭임
책장을 넘길 때마다 크게 들려와요.

우리나라에도
겉은 다르지만 속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살아요.

이제 사이좋게
어울려 살고 싶어요.

 

한글 250자
( / 5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