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머 국사암기법 160
  작성자 김태수 등록일
2013-08-27
141. 댓글소개. 암기법은 객관식 문제일 때 좋겠네요

[불교]
*계율종 개창-자장
♪자장자장자장 ‘계’속 ‘율’동을 들려준다.

*신라에 성실종과 열반종 전파-원광
원광의 세속5계를 ‘성실’히 지키면
‘열반’에 들 수 있다.

*유식불교 연구-원측
‘유식’한 사람은 원칙(원측)을 잘 지킨다.

*규기와 논쟁-원측
‘규’칙을 지켜라! 원칙(원측)을 지켜라! 논쟁.

*법상종 성립의 기반 마련-원측
원칙(원측)을 잘 지켜서 ‘상’ 받을 기반 마련.

*자장은 선덕여왕 대에 대국통
‘선’한 ‘덕’을 많이 베풀면 ‘자장’면 곱빼기로 시켜준다. 앗싸!

[연상기억법. 출전]
*금슬이 좋다-시경
금슬이 좋은 부부는 시경에서도 안 잡아가.

*불초소생-맹자
‘맹’꽁이 같은 불초소생, 용서하소서.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예기
옜기(예기) 이사람! 아무러면 호랑이가 더 무섭지.

*결자해지-순오지
‘순 오’기 부리지 말고 결자해지 하시요!



142. 댓글소개. 고구려-데릴사위제 / 고릴라 옥저-매매혼 / 옥떨매
고구려-동맹 / 고동소리

[불교]
*중국에 가서 75년 간 고행과 포교활동 전개-김교각
긴 세월동안 수많은 교각(다리)을 지나 다녔다.

*김교각(지장보살)
‘교각’마다 ‘지장’찍고 다녔다. 확인차.

*십문화쟁론 저술-원효
원효로에 십(10개의) 문화사가 있다.

*율종 72권 번역-겸익
‘율’동을 ‘겸’해서 노래 불러라.

*심해밀경소 저술-원측
‘심해’에 들어가선 원칙(원측)대로 행동해야 사고 안 나.

*성실논소 저술-도장
‘성실’이 ‘논’하고 ‘도장’ 찍는다.
성실한 자에게 도장을 찍어준다. 합격!

[연상기억법. 작곡가]
*죽음의 무도-생상스
네가 죽음의 춤을 춘다고 상상(생상스)해 봐, 끔찍하지.

*레퀴엠-모짜르트
모자(모짜)에서 ‘퀴’퀴한 냄새 난다.
네(레) 몸에서 ‘퀴’퀴한 냄새 나. 모자(모짜)란 녀석, 좀 씻고 다녀.

*수상음악-헨델
‘수상’스키 달린다, 헨들(헨델) 잘 잡아.



143. 댓글 소개. 신선한 아이디어!

[사찰]
*법상종의 중심사찰-금산사
‘상’으로 ‘금산’을 받았다.

*법성종의 본찰-분황사
‘성’스런 사람은 분한(분황) 마음을 갖지 않아.

*화엄종의 본찰-부석사
‘화’려하고 ‘엄’한 것도 오래되면 부석부석.

*계율종의 본찰-통도사
‘계율’을 잘 지킨 ‘통’달한 ‘도’사.

*양양 낙산사 창건-의상
화려한 ‘의상’을 입고 ‘양양’대다 낙상(낙산).

*범어사 창건-의상
‘범 어사’님의 ‘의상’이 화려.

*감은사 창건-신문왕 때
‘신문’으로 휘‘감은’ 감은사.
진실에 눈 ‘감은 신문’.

[중국사 암기법]
*하나라의 우왕-홍수예방 치수 성공
‘하’늘과 ‘우’주의 섭리를 잘 다스려 치수 성공.

*하나라 → 은나라 → 주나라
‘하’나님의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은나라의 갑골문자
‘은’반지 사주니까 ‘갑’자기 ‘골’ 낸다. 금반지 아니라고.



144. 역사상의 인물을 주변 사람과 연결시키면 기억하기 쉽다.

*통일 신라 때 귀족들에게 환영을 받은 불교-화엄종
귀족들은 ‘화’려한 걸 좋아하고 ‘엄’했다.

*신라 왕실은 교종을 선호
왕실은 ‘교’만했다.

*교종은 귀족 불교
귀족들은 ‘교’만했다.

*교종은 교리와 권위를 중시
‘교’만한 귀족들은 권위를 중시.

*교종의 영향으로 조형미술 발달
‘교’과서에 조형미술이 있다.

*불교의식을 중시하지 않는 선종의 영향으로 조형미술은 점차 쇠퇴
선종은 ‘선’문답을 좋아하지 의식은 중시하지 않아.

*선종의 성행-신라 말기
말기(죽을 때)가 되면 ‘선’해진다. 천당 가려고.

[연상기억법]
*케네디-미국 제35대 대통령
케네디를 사모(35)하는 사람들이 많다.

*타인의 기대나 관심을 받으면 능률이 오르는 것-피그말리온 효과
타인의 기대나 관심을 받으면 ‘피’ ‘말리’는 노력을 더해야 돼.

*카이사르가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을 하고 건넌 루비콘강은 현재 이탈리아에 위치
‘이’거 ‘탈’이군! ‘루비’와 ‘콘’이 나온다고 막 몰려와. 맛있는 콘.



145. 연상은 이질적이고 큰 차이가 있는 것일수록 좋다

[9산의 시조]
*가지산-도의
가지마오, 도의를 지키시오! 흑흑....

*도의의 가지산파 개창-헌덕왕 때
가지마오, 도의를 지키시오!
‘헌’신적으로 사랑했는데....

*성주산-무염
성주님 앞에서 무엄(무염)하다!

*무염-진골귀족의 몰락자
무엄(무염)한 짓을 해서 몰락.
망해 가지고 ‘무’슨 ‘염’치로 왔어?

*실상산-홍척
‘실상’은 흥(홍)하는 ‘척’ 하는거야.

*동리산-혜철
우리 ‘동리’에 헤(혜)프게 노는 ‘철’다구니 없는 애가 있어.

[연상기억법]
*사회보험제도 최초로 실시-독일
험! 전에 험악했던 나라, 독일의 히틀러.

*여성에게 참정권을 최초로 부여-뉴질랜드
질! 여성의 질.

*광우병-4~5세의 소에서 주로 발생
광우병 걸린 소 사오(45)지 마세요.

*영화에서 ‘상투적 줄거리’, ‘진부한 장면’을 일컫는 용어-클리셰
진부한 장면이 마음에 끌려? 안 끌려. 끌리세? 안 끌리세.



146. 댓글 소개. 태조 왕건의 업적-학보, 역분전, 사심관, 기인제도, 결혼정책. 북진정책.
흑창. 숭불정책. 융합. 만부교사건. 십조(훈요십조), 개태사.
/ 학역사기 결북 흑숭융만십개, 학력사기 결국 흑승융만십개~

[9산의 시조]
*사굴산-범일
‘굴’ 속에 ‘범’이 있다.
‘사’람들이 ‘굴’ 속의 ‘범’을 잡았다.

*수미산-이엄
‘엄’마, 나 오늘 ‘수’ 맞았다! 100점 맞았다! 헤헤헤....

*범일-진골 귀족의 몰락자. 궁예를 지원
‘범’이 잡아가서 몰락.
‘궁(화살)’으로 ‘범’을 잡았다.

*도굴산파(사굴산파)-반신라 세력 형성
신라 고분을 ‘도굴’한 반신라군.
‘사’고치고 ‘굴’속에 숨은 반신라군.

*9산 최초의 개창-도의의 가지산파
첫 수확한 ‘가지’.

*9산의 마지막 개창-이엄의 수미산파
마지막에 기어이 ‘수’를 맞았군!

[연상기억법]
*에어백은 질소를 주입시켜 만든다
‘질’식사 예방한 에어백.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1492년
콜럼버스가 달걀을 깨서 일사(14)천리로 구이(92)를 만들다.

*서인도제도를 발견한 콜럼버스가 처음 발을 내디딘 섬-산살바도르섬
처음엔 살살(산살) 밟았다.



147. 댓글 소개. 머리에 쏙쏙, 대박!

*고구려 영류왕 때 당나라의 도사가 도교 전래
영 유명한(영류) ‘도’사가 왔다는 데 한번 가볼래?
‘당’장 가보자. 도당위원장(도, 당).

*고구려에 도교 전래-숙달(도사)
‘숙달’된 ‘도’사로부터 시범을 보이겠다!

*사택지적비는 부여에서 발견
‘사택’에서 ‘지적’한다. ‘부’잣집 ‘여’자가 하녀에게.

*산수 무늬 벽돌-도교의 영향
산수 도덕(도교).

*무령왕릉 지석의 매지권
‘매’어 ‘지’내지 말고 무럭무럭(무령무령) 크거라.

*풍수지리설 전파-도선
‘풍수’해가 심해서 배가 ‘도선’을 못한다.

*풍수지리 사상 전래-통일신라 때
통풍이(통, 풍) 잘 된 묘.

[연상기억법]
*흔히 동양의 ‘팡세’라고도 불려지는 책-채근담
자꾸 ‘채근’하면 ‘팡’ 쏴버릴 거야!

*터키의 국화-튤립
‘터’지고 툴툴(튤)댄다.

*영화 취화선으로 잘 알려진 화가-장승업
‘취’해서 ‘장승’같이 뻗은 걸 ‘업’어 왔다.


148. 연상은 상상력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우리 나라 역사상 최초의 국사책-유기
‘유’사이래 최초로 ‘기’록.

*이문진의 신집 5권 편찬-영양왕 때
‘영양’이 풍부한 팔뚝에 ‘문신’을 새긴다.

*고흥의 서기 편찬-근초고왕 때
고흥군 서기.
고흥은 근처(근초)에 있다.

*거칠부의 국사 편찬-진흥왕 때
‘거칠’게 싸우는 게 ‘진’짜 ‘흥’미진진!

[연상기억법. 화가]
*오달리스크-앵그르
망원경의 앵글(앵그르)을 돌리니까 ‘오, 달리’ 보이네! ‘크’게.

*목욕하는 여인-앵그르
목욕하는 여인에게 몰카의 앵글(앵그르)을 돌린다.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쇠라
일요일 오후에는 푹 쉬어라(쇠라).

*서커스-쇠라
오늘은 서커스나 보고 쉬어라(쇠라).

*후식-마티스
‘마’구 뛰었더니(티) 배고파, ‘후식’ 먹자.

*돌 깨는 사람들-쿠르베
꾸르르(쿠) 배를(베) 곪며 돌을 깬다. 강제 노역장에서.



149. 댓글 소개. 학교의 반 이름이 ‘진 선 미 신 애 인 정 의 충 무’로 나간다 / 진선아, 미신을 믿지 말고, 애인과 함께, 정의를 위하여, 충무로로 가라

[고분의 양식]
*고구려-횡혈식 석실
고구려의 산악지대를 ‘횡’횡 날아다닌다.

*백제의 한성 시대-돌무지 무덤
‘돌’을 ‘무지’ 맞아서 성한(한성) 곳이 없다.

*신라-독무덤
‘독’전대를 투입한 신라가 승리.

*통일 전 신라-적석목곽분
통일 전에는 여러 ‘적’이 섞여서(석) ‘목’숨걸고 싸웠다.

*통일 신라-횡혈식 석실고분
통일해서 사방을 ‘횡’횡 날아다닌다.

*발해-횡혈식 석실
해발(발해) 높은 곳을 ‘횡’횡 날아다닌다.

[연상기억법. 작가]
*리빠똥 사장-김용성
‘용’써서 ‘성’공해봤자 넌 리빠똥이야!

*꺼삐딴 리-전광용
‘전’부 ‘광’을 들고 ‘꺼’벙하게 ‘삐’딱하게 ‘딴’청 부린다. (화투놀이 할 때)

*상아탑-계용묵
‘계’속 ‘용’용 죽겠지 놀려도 ‘묵’묵히 공부해서 상아탑에 오르다.



150. 기억하려는 단어, 사실, 물건 등에 주의를 집중해서 관찰해야 한다

*호우총-구덩식 돌무지 덧널무덤
호우에 대비 ‘돌’을 ‘무지’하게 많이,
또 ‘널’판지까지 ‘덧’붙여서 막아 놨다.

*호우총-벽화가 없다
‘호우’에 휩쓸려 아무것도 없다. 벽화가 없다.

*천마총-구덩식 돌무지 덧널무덤
‘천마’리의 말들이 못나오게 ‘돌’을 ‘무지’하게 많이,
또 ‘널’빤지 까지 ‘덧’붙여서 막아 놨다.

*천마총-벽화가 없다
‘천마’리의 말들이 ‘총’질을 해서 아무것도 없다. 벽화가 없다.

*천마총에서 계란 등 출토
‘천마’리의 말이 계란을 먹었다.

*돌무지 덧널무덤에는 벽화가 없다
‘돌’만 ‘무지’하게 많지 벽화가 없다.
‘덧’없구나, 덧없어!

[중국사 암기법]
*격양가-요순시대의 태평성가
요 순한(요, 순) 녀석이 격양(격앙)해서 따졌다고?

*포악하고 잔인하여 천하를 잃은 은나라의 마지막 천자-주왕
‘은’혜도 모르고 ‘주’색잡기에 빠져서 멸망.

*강태공-제나라의 시조
유명한 강태공!
‘제’일 ‘강’한 강태공.

*공자-노나라 사람
공자는 유교의 공로자(공, 노).


151. 댓글 소개. 이런 거 너무 좋아요!

[고구려 고분의 특징]
*쌍영총-팔각쌍주와 두팔천정
쌍권총(쌍영총)을 든 ‘두팔’을 천장(천정)을 향하여 꼼짝 마!

*쌍영총-서방 계통의 영향
서부의 ‘쌍권총’.

*쌍영총-기사도 . 차마 인물도
‘쌍권총’을 든 기사가 역마차 습격.

*쌍영총-용강군 소재
‘쌍권총’을 든 용감(용강)한 총잡이.

*장군총-벽화가 없다
장군이면서 벽화 하나가 없다니, 참!

*어숙묘-벽화 발견
차라리 어리숙한(어숙) 묘에서 벽화 발견.

*고구려의 토총에는 벽화가 있다
토총에는 ‘토’끼 그림이 있다.

[출전]
*선견지명-후한서
선견지명이 있어서 ‘후한’ 상금을 받았다.

*미인박명-소식의 시
그 미인이 죽었대! ‘소식’통에 의하면.
미인이 너무 ‘소식’해서 죽었다.

*곡학아세-사기
곡학아세 하지 마! ‘사기’ 치지 마!



152. 댓글 소개. 깨알같은 재미!

*무용총은 벽화가 있다
무용총엔 ‘무용’하는 그림이 있다.

*무용총-통구 소재
무용할 때 ‘통구’두 신는다.

*각저총-별자리 그림 . 씨름도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씨름 선수들의 우람한 ‘각’선미.

*각저총-통구 소재
‘통구’두 신었더니 ‘각’질이 벗겨졌다.

*중국의 집안 일대에는 1만 2천여기에 달하는 돌무지무덤이 있다
하도 많아서 ‘집 안’까지 들어찼다.

*사신도는 우현리 대묘(강서고분)에서 발굴
‘사신’이 우연(우현)이 찾아오는 줄 알아?
‘사신’이 오면 강시(강서)가 된다.
우현(우연)이 강시(강서)가 되는 줄 알아?

*사신도에서 북방은 현무가 남쪽은 주작이 지킨다
북방은 ‘현’재 ‘무’슨 짓을 하는지 몰라.
남쪽에선 ‘주책좀(주) 작작부려(작)!’ 라는 말을 많이 쓴다.

[연상기억법. 작가]
*탈출기-최서해
‘서해’바다로 탈출.

*혈흔-최서해
‘서해’바다로 탈출할 때 생긴 혈흔. 총상을 입고.

*청맹과니들의 노래-김수용
못난 청맹과니들도 ‘수용’해라.



153. 댓글 소개. 율령반포-법흥왕 . 고이왕 . 소수림왕 / ‘법’에 ‘고소’해라

*능산리 고분-사비 시대에 축조
‘사비’를 많이 들여서 ‘능’이 ‘산’뜻.

*사비 시대에 귀족 미술이 크게 발달
귀족들이 ‘사비’를 많이 들여서 멋있게 꾸몄다.

*부여의 옛 이름-사비
‘부’잣집 ‘여’자는 ‘사비’가 많다.

*능산리 고분-벽화 세련
벽화가 세련돼서 ‘능’이 ‘산’뜻.

*백제 금동 대향로-능산리에서 출토
향로에 불을 피워서 ‘능’을 '산‘뜻하게 보이게 했다.

[연상기억법]
*핵가족화에 따른 노인들의 상실소외우울증-LID 증후군
니들(LID)만 따로 사냐?

*자녀들에게 의존하지 않고 부부끼리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노인세대-통크족
‘통크’게 남에게 의존 않고 산다.

*외부 세상에서 도피, 안전한 자신만의 공간에 머물려는 칩거증후군-코쿤족
너무 ‘코’가 큰(쿤) 사람은 창피해서 밖에 못나간다.

*외모 가꾸기에 적극 나선 40~50대 남성-노무족
‘노무’현 대통령을 만날 때 외모를 가꾼다.
‘노무’자도 외모를 가꿔야 써 줘.



154. 기억력 훈련 문제

*송산리 고분-벽화 있다
송사리(송산리) 그림이 있다.

*송산리 고분-전축분
‘송사리’가 ‘전축’을 틀어 놓고 춤을 추듯 움직인다.

*송산리 고분-웅진 시대에 축조
‘송사리’야, 좀 ‘웅’장하게 크거라!

*무령왕릉-중국 양의 영향을 받은 전축분
양녕대군(양, 령).
‘전축’에서 영(령) 재미없는 노래만 나온다.

*전축분(벽돌무덤)
‘벽돌’로 담을 쌓아 ‘전축’ 보관.

[연상기억법]
*미얀마는 한 때 영국의 식민지
미안(미얀)해, ‘영’ 미안해.

*아웅산 수치-미얀마의 정치가
‘아웅’다웅 싸워서 ‘수치’스러워, 미안(미얀)해.

*필리핀-마젤란이 발견
필로폰(필리핀)은 ‘마’약, ‘젤’ 나쁜 마약.

*마젤란-포르투갈 사람
포로(포르)에게 툭(투)하면 ‘마’약을 먹이고 심문.

*아기날도-필리핀의 독립운동가
필로폰(필리핀) 맞으면 ‘아기’가 ‘날도’ 못해.



155. 댓글 소개. 국사 하다가 창의력도 쑥쑥^^


*분황사 모전 석탑-전탑 형식
‘분’유, ‘모’유, ‘전’지분유.

*미륵사지석탑은 배흘림기둥
‘미’련한 ㄴ이 ‘배’를 ‘흘’리고(내놓고) 다녀. ‘사지’가 멀쩡해 가지고.

*삼국시대에 각국이 공통으로 만든 불상-미륵반가상
삼국의 사람들이 만나면, ‘반가워요!’
‘미’련한 ㄴ도, ‘반가’워요!

*석굴암은 통일신라 때 제작
석굴 안이 ‘통’ 어두워.

*미소를 머금은 경주 배리 석불입상
미소를 머금으며 베리(배리) 굿!

*상원사 동종 제작-통일신라 때
통일돼서 동종(같은 족)이 되었다.

[연상기억법]
*일본 관동 대지진은 진도 7.9
일본은 지진과 친구(79).

*리튬-알카리 금속 중 하나
니(리) 틈만나면(튬) ‘알카’에다 만나지? 뭐라고라고라?

*대기 중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것-질소
대기 중에 가장 많으면 ‘질’식사 할 텐데....


156. 댓글 소개. 더 어렵다 (꾸준히 보시면 당신도 연상달인!)

*감은사지탑 제작-통일신라 때
삼국을 휘‘감은’ 통일 신라

*연가 7년명 금동 여래 입상-두꺼운 법의를 입은 고구려의 불상
두꺼운 갑옷(법의)을 입은 연개(연가)소문.

*성덕 대왕릉-둘레돌에 12지 신상 조각
‘둘레’에 ‘덕’지덕지 붙어있다.

*김유신 묘 . 괘릉-12지 신상 조각
‘유신’헌법에 시비(12)건다.
괴상한(괘) 녀석이 시비(12).

*무열왕릉비-귀부와 이수
‘무’술을 ‘열’심히 해서 ‘귀’신같은 솜씨.

*무열왕릉비의 받침돌
‘무’술을 ‘열’심히 해서 받침돌(기왓장) 10장을 깼다.

*봉토 주위에 호석을 두르고 석사자 등을 세우던 고분양식은 흥덕왕 때 절정
‘흥’청망청, 절정!

[연상기억법. 시조]
*‘적토마 살디게 먹여 두만강에 싯겨셰고’-남이
살찌게 먹으면 ‘남이’ 놀려.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김상헌
‘상’한 ‘헌’ 음식 먹고 나는 가노라. 으윽!

*‘짚방석 내지 마라 낙엽엔들 못 앉으랴’-한석봉
지필묵 내지 마라 낙엽엔들 못 쓰겠냐.


157. 댓글 소개. 육지를 통한 세금운송이 힘든 데 수로를 통해 운반하니 ‘조운’ 제도

*다라니경-석가탑에서 발견
닳아(다라)진 옷을 입고 수행하는 석가.

*아사달과 아사녀의 사랑이야기가 담겨 있는 석가탑
수행하는 석가, ‘아사’ 직전.
‘아사’ 직전에 석가를 찾는다.

*석가탑(무영탑)-수수 . 남성미
석가→무와 영이 연상된다.
무와 영→수수함을 상징.
떡 벌어진 남성미의 석가모니 불상.

*섬세한 여성적인 미-다보탑
아름다운 여성은 ‘다 보’고 지나간다.

[중국사 암기법]
*최초의 인류, 원모인-운남성에서 발견
‘운’이 ‘남’아서 또 나왔다.

*이리두-상문화 전기의 유적지
이리도(이리두) 장사(상)가 안 될까!
‘전’에는 잘 됐는데.

*양자강 하류의 하모도문화-신석기문화
‘양자’가 ‘하모’ 샀다.
‘하모’ 먹고 ‘신’났다.

*하모도문화-쌀 재배
쌀이 있어야 먹고 산다. 하모(암)!

*황하 유역의 앙소문화
황하 범람, ‘황’폐한 집. ‘앙’앙 ‘소’리 내어 운다


158.

*일반형을 따르지 않은 특이한 형태의 다보탑
특이한 사람은 ‘다 보’고 지나간다.

*현진건의 기행문에 나오는 ‘담장미인’-다보탑
담장 안의 미인은 ‘다 보’고 싶어진다.

*다보탑(칠보탑)
‘칠보’단장한 미인은 ‘다 보’고 지나간다.

[발해]
*발해는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흡수해 건국
고구려가 ‘말’을 ‘갈’아타고 발해 건국.

*발해는 돌궐과 수교하여 친교
해발(발해) 몇 m를 여럿이 돌격(돌궐)→친해졌다.

*무관의 인사와 국방 담당-지부
‘지’략을 겸비한 장수.

*재정 담당-인부
‘인부’에게 돈(재정)을 준다.

[연상기억법. 출전]
*만수무강-시경
‘시경’에 잡혀갔어. 만수무강하긴 다 틀렸군.

*권토중래-두목의 시
‘두목’이 권토중래하며 재기를 노린다.

*금의야행-사기
‘사기’범이니까 금의야행.

159.

*돌궐(고대 터키)
‘터’지면서 돌결(돌궐)은 잘 한다.

*발해왕의 칭호-가독부
저 ‘독부’를 ‘발가’벗겨 매우 치렸다!

*발해의 군사제도(중앙군-10위)
해발(발해) 몇 m를 10위 안에 올라가야 서울행.

*발해의 이불병좌상-길림성에서 발견
‘길’게 편 ‘이불’에 병자(병좌)가 누워서 ‘발’을 덮는다.

[중국사 암기법]
*섬서 남전인(직립인)
‘섬 서’쪽으로 ‘남’편은 ‘전’쟁 나갔어요.
걸어서.

*앙소문화-홍도가 특색
‘앙’앙 ‘소’리 내어 ‘홍도’야 우지마라.

*반파문화로 대표되는 앙소문화-서안에서 발굴
집이 ‘반파’, ‘앙’앙 ‘소’리 내어 운다, ‘서’로 ‘안’부를 물음.

*대문구문화(신석기문화)-산동에서 발견
‘대문 구’석에 ‘신’을 놓았다.
‘대문 구’석에 숨어있다 ‘산동’네로 피신.

*산동 용산문화(신석기문화)
‘산동’네 용산, ‘신’개발. 신용산.

*용산문화-흑도가 특색
용산의 미군 ‘흑’인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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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6부와 주작대로-당의 영향
‘당’장 3성6부 이자 갚아!
‘당’신 ‘주’책좀 ‘작’작부려!

*상경용천부-당의 장안성 모방
‘장안’에 ‘상’경해서 ‘용’이 됐다.

*시 ‘다듬이소리’-발해의 문학
다듬이소리가 해발(발해) 몇 m까지 울려 퍼진다.

*거란, 발해 지역에 동란국 건국
6 . 25 ‘동란’ ’발‘발.

[중국사 암기법]
*반고-최초의 인간
‘반 고’생 하는 인간.

*복희씨-팔괘 창시
팔괘로 점치니 ‘복’받을 상.

*여와씨-인간 창조. 신농씨-약초를 찾아 냄
여호와(여와) 하나님이 인간 창조.
‘농’이 나오면 약초를 발라.

*황제黃帝(헌원)가 거느린 종족
황제가 ‘종’처럼 부린다.
황제는 ‘헌’병들을 ‘원’없이 부릴 수 있다.

*염제(신농씨)가 거느린 강족
‘염’ㅂ할 ㄴ이 ‘강’제로 성추행.
‘염’소치고 ‘농’사 짓고.

*화하족-한족의 전신
‘한’민족끼리 하하(화하)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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