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
  작성자 박미정 등록일
2013-09-10
드디어 말했다.



김영은 (조암초 1년)



말했다 말했어 드디어 말했어

내가 밤에 무섭다는걸 말했다.



말했다 말했어 드디어 말했어

같이 자자고 말했다.



말했다 말했어 드디어 말했어

얼마나 좋아



말했다 말했어 드디어 말했어

내가 말하고 싶은것 다 말했다.


2013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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