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
  작성자 김건우 등록일
2013-09-11
개나리


나리나리 개나리
개나리는 노랗게 피어나지요.

봄에 피어나는 개나리는
노란 옷에
초록 모자를 썼어요.

겨울은 싫어요.
옷을 다 잃어버려요.
앙상하게 뼈만 남아요.

하지만 새롭게 태어날
봄이 있어 슬프지 않아요.




우리 가족

아빠는 추우나 더우나
우리를 위해
일을 해요.
고마우신 우리 아빠.

엄마는 힘들고 지쳐도
가족들 건강을
늘 걱정해요.
감사하신 우리 엄마.

엄마, 아빠
사랑을 먹고

엄마, 아빠
꿈을 키워

이 다음에 꼭 효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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