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
  작성자 박채연 등록일
2013-09-11
목련

어느새 봄이 왔네?
벌써 우리학교 나무에

하이얀 예쁜 목련이 피었네?
너무 예쁘다.

목련을 따서
동생 머리에 살짝 꽂을까?

우리 동생
너무 예쁘겠다.

목련아,
너도 오래오래
예쁘게 자라렴.




우리 언니


언니 언니 우리 언니
나에게 화를 낼 땐
나쁜 미운 언니.

언니 언니 우리 언니
내가 속상할 땐
나를 걱정해주는
마음 좋은 우리 언니.

언니 언니 우리 언니
내가 우울할 땐
나를 달래주는
마음 착한 우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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