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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현수 등록일
2013-05-14
비는 내 친구

톡톡톡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비와 함께 걸어요.

아무도 없는 텅빈 놀이터
비와 함께 그네를 타요.

웅덩이에 신발을 담그며
비와 함께 놀아요

엄마 아빠가 집에 오실 때까지
비와 함께 기다려요.



목포항도 초등학교 2학년 1반 최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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