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응모
  작성자 김나현 등록일
2013-05-29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장화를 신고
학교를 가고 있는데
앞만보고 가다가
물웅덩이에 빠져
장화안에 빗물이 가득 들어갔다

집에와 엄마 앞에서
엉엉 울었다
더러워진 장화를 보고
엄마가 반짝반짝 빛나게
씻어 주셨다

속상했지만 행복한 날이었다
엄마의 사랑이 반짝거려서...



경남 진주 내동초등학교
2학년 김 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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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승제 2013/05/30 21:20 공감 : 255 명 ㅣ 비공감 : 255
흠 전문가의 차원으로 봐서는 음ㅇ음음응ㅇㅇ음
죄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