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지막 안네의 일기
  작성자 이민지 등록일
2016-08-31
키티! 수용소의 생활이 어떤 곳인지 아나요?

참으로 비참하고 자유가 없는 곳이에요. 가장 힘든 것은 고문보다도 가족들을 만나 볼 수 없는 거에요.

우리는 남,여 따로 수용소에 가게 되있어요.

언제쯤 독립의 날이 올까요?

키티, 내가 일기를 쓴 이유는 아무리 입이 무거운 친구, 가족보다 당신에게 속 마음을 이야기해주고 싶었어요. 키티! 판 단 아주머니에게 흉을 많이 들었지만, 은신처의 생활은 마음이 떨렸지만 집 같았어요.

키티, 나의 속마음을 이해주어서 고맙고, 마지막까지 나의 친구가 되어주어서 고마워요.

나는 하늘나라에서 종교 차별이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저는 자유를 가지고 싶어요.

숨어서 살때에는 자유를 가질수 없었는데...

키티! 꼭 독립이 되기를 빌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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