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 응모해요
  작성자 박현선 등록일
2013-01-10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 키는 그럭저럭이고, 우리 엄마의 직업은 학교 선생님이시다. 엄마는 수학을 잘하시고, 머리 스타일은 약간 곱슬이다. 또 엄마는 토끼띠이고, 성격은 화낼 때는 무섭고 잘 대해주실 때는 정말 착하시다.
우리 엄마는 요리에 소질이 별로 없다. 그 대신 우리 엄마는 끝나고 돌아오면 포옹을 해 주신다. 엄마는 항상 긍정적이다. 엄마는 장미와 코스모스 꽃을 좋아하고 나하고 달리 한식을 많이 좋아한다. 엄마는 내가 집을 어지르는 것보다 잘 때 깨우는 것에 더욱 화를 내시고, 거짓말에 절대 속지 않으신다. 또 엄마는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와이 책 읽는 것도 좋아한다.
엄마는 사랑한다는 말을 좋아하고, 내가 “ 엄마, 학교에서 많이 힘들었지? 내가 다리 두들겨 줄게.” 하고 말해 주는 것을 좋아한다.
엄마는 특히 노래를 많이 듣는데 엄마는 여자가 부르는 노래보다 남자가 부르는 노래를 더 많이 듣는다. 또 엄마는 옷을 주로 딱 달라붙는 것 말고, 헐렁헐렁한 옷을 많이 입는다.
엄마는 나를 정말 사랑한다. 마찬가지도 나도 엄마를 아주 사랑한다.
“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정말 감사해요!”


안양귀인초등학교 3학년 8반 25번 박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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