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응모
  작성자 김지우 등록일
2013-03-20

막대사탕
충북 충주시 남산초등학교 3학년 4반 김지우

오물오물 막대사탕
쭉쭉 빤다.
달달하고 맛있는 사탕
마치 아기 때
엄마찌찌를
빠는 것 같다.

거짓말
충북 충주시 남산초등학교 3학년 4반 김지우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면
할머니는 다 믿는다.

그래서 할머니는
엄마한테 다 말해
난 혼난다.

그래도
그런 할머니가 재미있어
자꾸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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