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 응모(2편)
  작성자 한재정 등록일
2016-04-17
새벽잠

충북 충주시 용산초등학교 3학년 한재정



새벽잠은 새벽에 자는 잠

새벽에는 다른 사람들도 잔다

새들도 자고

다른 동물도 잔다



모두 다 자는 새벽에는

세상도 조용하다.







센 비

충북 충주시 용산초등학교 3학년 한재정



비가 세게 분다.

바람과 비가 만나

엄청 세졌다.



비는 여전히 안 그친다.

비는 내 우산을 뚫었다.



비가 엄청 세다.

비가 화가 났나?

갑자기 비가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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