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산문
  작성자 김서현 등록일
2016-05-06
서울 당곡초등학교4학년1반 김서현



책! 가족과 똑같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이야기가 달라진다.



마치 다른 사람처럼......



여러가지 책 속에는 서로 다른 이야기가 있다.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그 다른 이야기들이 모여 한권의 책이 완성된다.



서로 떨어 질 수 없고 꼭 같이 있어야만 무언가가 완성되는!!!!



책과 가족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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