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산문 -일기중) 글쓰기상
  작성자 홍영순 등록일
2016-05-10




공진초등학교 2학년 윤예린





동생이랑 바눗방울 불기



오늘은 토요일 이어서 신이 많이 났다. 오늘은 그리고 뭐 할까 고민였다

그런데 엄마께서 그냥 집에서 공부만 하랬다. 나는 너무 슬펐다. 오늘은

신나게 놀구 내일이 일요일이라 내일 공부하고 싶었다 . 그런데 빗방울이 아니, 아니라 비눗 방울을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서 동생이랑 비눗방을 분다고 허락받고 현관 앞에서 동생이랑 비늣방울을 불었다 나는 휘~후우~동생은 후~하면서 불었더니 웃기다. 생각보다 좋은거 같았다!! 동생이 들어가자고 해서 들어갔다. 그런데 내 동생 유나가 집에 들어가자 마자 바닥에 비눗방을 흘렸다. 이를 어쩌지? 나는 마음이 급해졌다, 근데, 엄마한테 들켰다 엄마가 이놈 시끼들이! 하면서 혼을 냈다 유나가 빗눗방울을 쏟았는데 나를 더 혼났다 .. 왜나면..... 언니라서....하지만 동생과 비눗방을을 가지고 놀아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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