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산문 응모
  작성자 정채원 등록일
2016-05-12
김해 화정초등학교 4학년 7반 정채원



아람단의 첫걸음



아! 오늘이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람단 가는날이다.

너무 설레어서 새벽 1시에 잤다가 5시 30분에 일어났다.

6시부터 동이 트기 시작했다. 나는 7시 10분쯤에 학교로 출발했다.

먼저 대구국립과학관에 도착했다. 과학은 별로 재미가 없지만

왠지 흥미있을것 같았다.

그리고 롤러코스터에도 과학의 기술이 있었다.

여러가지 물고기들도 보았는데, 그중에 웃긴 물고기가 있었다.

이마가 툭 튀어 나와서 어디 박은것처럼 부어보였다.

어느 물고기는 두툼하게 생겨서 잡아 먹고 싶었다.

빛나는 주사위를 만들고 나서 대구 e월드로 갔다.

많이 익숙했는데...... 아! 그 놈!

난 그때 논 알라딘의 요술램프 놀이가 기억났다.

그리고 입구쪽에 몸을 흔들던 요술램프 영혼! 이제야 다 기억났다.

그리고 귀신의 집에서 이집트의 영원한 파라오! 투타카맨도 봤다.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친구들과 멋진 가면도 샀다.

바이킹의 짜릿함도 끝내줬다.



아람단 연합입단 선서식을 다녀온후 그날 일기를 써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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