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산문 응모
  작성자 송민준 등록일
2016-05-22
1품

충북 충주시 국원초등학교 2학년 2반 송민준

3월 2일 1품 심사를 봤다. 나는 긴장이 되었다. 하지만 잘 한 것 같다. 나는 많은 사람이랑 했다. 나는 겨루기도 했다.

나는 웃긴 놈이랑 해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웃지 말라고 했는데 웃고 또 웃었다.

“푸하하 킥킥킥.”

그렇게 심사가 끝났다. 난 엄마를 계속 찾았다. 다리가 아프게 심사장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간신히 엄마를 찾았다. 큰 아빠랑 소민이도 찾아다녔다. 너무 힘들었다.

또 간신히 찾았다. 소민이가 큰 아빠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야, 그만해.”

난 소민이에게 소리쳤다. 그래도 소민이는 내 말을 듣지 않고 했다. 난 그냥 참았다. 왜냐하면 너무 힘들어서 다시 하지 말라고 할 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은 잘 한 것 같다. 이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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