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응모 - 까만 밤
  작성자 정채원 등록일
2016-03-26
김해 화정초등학교 4학년 7반 정채원



까만 밤



새까만 밤

별들이 놀러와요.

달도 하늘에서

환히 웃고 있네요.



동그란 보름달이

꼭 동생 얼굴 같아요.

별똥별도

또르르 떨어지지요.



새까만 밤

아주 새까만 밤.

별들이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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