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촌초 3학년 이보민
  작성자 유자원 등록일
2015-09-07
수박





맛있는 수박 축구공 같은 수박

동글 동글해서 데구르르 수박아 같이가

같이가는 나는 수박이랑 장난치며 노는 것 같아.



수박을 두들기면 통통통 소리가 나

그럼 정말 수박이 어서 빨리

나를 먹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수박을 쪼개면 잘익은 속살

빠알간 속살을 한 입 먹으면

너무너무 달콤하고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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