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에게 큰 꿈을 준 그린섬 음악회
  작성자 김영은 등록일
2015-10-23
나에게 큰 꿈을 준 그린섬 음악회



조암초등학교 3학년 1반 김영은



우리학교는 그린섬이라는 텃밭이있다.9월달 중반에 그린섬에서 연주가 열렸는데, 이 연주회가 그린섬 음악회이다. 관현악부 언니 오빠들이 같이 연주한다.

그린섬 음악회가 열리면, 친구들과 같이 관람을 한다. 혼자면 심심 하지만 둘 ,셋 같이 뭉쳐서 보니 더욱더 재미있다. 그린섬 음악회에는 풀릇, 바이올린 드럼 등등의 악기가 있다. 악기 하나만 연주 하는 것보다는 여러 악기가 모모여서 연주하면 웅장하고, 더 멋져 보였다.

관람하는 우리는 웃고 있지만 연주하는 언니 오빠들은 꽤 힘들어 보였다. 언니 오빠들이 힘들어 보여서 속으로 응원을 했다. 나 말고, 다른사람도 응원을 했나보다, 연주하는 언니 오빠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연주회를 다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각했다.

우와....멋지다, 바이올린을 잘하게 되면 관현악부에 들어가고 싶다.

그러다, 머릿속에 생각이 떠올랐다.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다. 지금도 꽤 잘한다. 아! 지금부터 바이올린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관현악부에 들어가야겠다.

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나?

그리고, 나는 다짐 했다. 지금보다 더 앞으로 나갈수 있게 열심히 하자고, 그린섬 음악회는 나한테 큰 꿈을 키워주었다.

지금 우리학교에 정말 감사하다.

우리 바이올린 선생님처럼 잘할 것이다.

아니! 더 더욱더 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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