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쓰기상 응모합니다-꿈이 많은 나
  작성자 김소연 등록일
2015-10-23
(소개문)

꿈이 많은 나



원주 삼육초등학교

5학년 소망반 김소연



저는 어릴 때부터 꿔왔던 꿈들이 참 많습니다. 아직까지도 제 꿈이 완벽하게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마음에 드는 꿈은 꽤 많습니다. 우선 저의 장래희망은

작가입니다. 한 달인가 두 달 전에는 장래희망이 골프선수였는데 참 빨리 꿈이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제가 작가가 되려고 하는 이유는 글을 쓸 때 행복하고,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특히 시를 쓰거나 동화를 쓸 때가 가장 좋습니

다.

저의 성격은 사실 단어로 나타내기는 쉽지 않지만 가장 가까운 단어로 표현을 하자면 평상시에는 용기 있고 당당하고 그렇지만 전 의외로 소심하고 부끄럼도 많이 탑니다. 예를 들자면 새로운 학원에 갔을 때 선생님이 말을 걸면 조그맣게 대답하고 선생님 얼굴도 잘 쳐다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친해지면 엄청나게 마음을 퍼붓습니다.

저의 취미는 만화보기, 영화보기, 여행가기가 있는데 다른 가족들보다 저희 가족은 여행을 많이 가서 제가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데 문제가 박물관 같은 데에 가서 배우기를 싫어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비밀인데 제가 심심할 때면 노래 가사를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 아무에게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저의 성격을 보면 부끄러움에 해당되어서 말이죠. 또 다른 예는 글을 써도 선생님 아니면 보여주기가 싫습니다. 선생님은 이해해 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 하는 것은 바로 달리기입니다. 그것은 제가 확신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계주 선수도 네 번 정도 되어 보았고, 아이들도 잘 한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이 잘 한다고 하는 것은 글쓰기가 있습니다. 특히 그런 것은 선생님이 가장 많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지금보다 더 좋은 제가 되기 위해 노력해 미래에 작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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