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동시응모) 내가 만난 프리다칼로
  작성자 김윤아 등록일
2015-07-30
절망의 봉우리에서 피어난 한송이의 꽃

프리다칼로



사는 동안 느꼈던 고통을

그림으로 피워 낸

표현의 여왕



피카소가 말했지

"결코 그녀처럼 그릴 수 없다"



비록 인생은 절망의 봉우리의 꽃 한송이 같았지만

지금은

지금은



생전에 그녀가 말햇듯

"다리없이도 자유롭게"



저 하늘 어딘가에

편히 걸어다니네



( 용인 서원초 5-2 )
 

한글 250자
( / 5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