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촌초 3학년 이창솔
  작성자 유자원 등록일
2015-09-07






하늘에서 빗방울이 똑똑똑

말랐던 땅에 웅덩이가 생기고

내 마음에도 웅덩이가 생긴다.





하늘에서 빗방울이 뚝뚝

나에게 귓속말을 한다

주룩주룩 주루룩





비는 내 마음을 알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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