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책꽂이]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外
△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저스틴다스 글·김호정 옮김): 별난 과일박쥐 톱시와 올빼미 터미의 진정한 자아찾기(책속물고기 펴냄·값 9000원)

△ 아니야 고양이(임어진 글·김무연 그림):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할 줄 아는 용기에 대해 일깨우는 동화(한림출판사 펴냄·값 1만 1000원)

△ 할머니의 비밀 일기(윤자명 글·손영경 그림): 가족의 의미에 대해 들려주는 창작동화(스푼북 펴냄·값 1만원)

△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김하연 글·이해정 그림): 열두 살에 어린이 인권 단체를 만든 크레이그 킬버거 이야기(초록개구리 펴냄·값 1만1000원)

△ 어린 과학자를 위한 반도체 이야기(박열음 지음·홍성지 그림): 세상을 움직이는 반도체 이야기를 담은 과학서(봄나무 펴냄·값 1만2000원)

△ 우리 아이 명시 낭독(고영성·조기영 지음): 생각의 깊이를 키우는 낭독·필사·암송 워크북(스마트북스 펴냄·값 1만3800원)

△ 토마토(미셀 프란체스코니 글·김영미 옮김):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여덟 번째권.(내 인생의 책 펴냄·값 1만2000원)

△ 네가 처음(정하섭 글·안소민 그림): 날마다 ‘처음’을 살아가는 아이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그림책(우주나무 펴냄·값 1만 3000원)

△ 가짜 정우 진짜 정우(이라야 글·경하 그림): 친구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창작동화(아이앤북 펴냄·값 1만원)

△ 대장군이 된 홍동지(우봉규 글·이육남 그림): 우리나라전래민속인형극인홍동지를 담은 그림책(아롬주니어 펴냄·값 1만 1000원)

△ 빼앗긴 사람들(아민 그레더 지음·윤지원 옮김): 자기 땅에서 쫓겨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야기(지양어린이 펴냄·값 1만 2000원)

△ 맨홀에 빠진 딴청이(글·그림ㅍ보르미): 제대로 듣고, 제대로 보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노란돼지 펴냄·값1만 3000원)

△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강원희 글·박철민 그림): 이중섭 화가의 대표작과 삶을 보여주는 인물서(크레용하우스 펴냄·값 1만 3000원)

△ 케찰코아틀(타이-마르크르탄 글·권지현 옮김): 신비한 괴물과 용감한 보물 사냥꾼 세 자매의 모험 이야기(씨드북 펴냄·값1만 2000원)

△ 너, 무섭니?(라피크샤미 글·엄혜숙 옮김): ‘무서움’을 입체적으로 들려주는 감정 그림책(논장 펴냄·값1만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