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 책꽂이]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外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글ㆍ그림 케이티 하네트, 옮김 서남희): 떠돌이 개 깜장이와 푸들 맨션에 사는 구름이가 편견을 이기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재능교육 펴냄ㆍ값 1만 2000원)

△전쟁이 뭐예요?(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글ㆍ그림, 서승희 옮김): 진정한 평화를 위해 전쟁에 대해 들려주는 교양서(그린북 펴냄ㆍ값 1만 3000원)

△비가 와(글ㆍ그림 이상윤): 천진한 동심과 유쾌한 상상으로 빚은 비오는 날의 특별한 이야기(책고래 펴냄ㆍ갓값 1만 3000원)

△올리버 트위스트(찰스 디킨스 글ㆍ정유광 그림): 주인공의 삶을 통해 19세기 영국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소설(스푼북 펴냄ㆍ값 1만 2800원)

△침술 도사 아따거(이병승 글ㆍ오승민 그림): 침을 든 도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역사 동화(고래가숨쉬는도서관 펴냄ㆍ값 1만 2000원)

△소년을 사랑한 늑대(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우상구 글ㆍ그림):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시리즈 여섯번째 권(청어람주니어 펴냄ㆍ값 9800원)

△할머니의 비행기(사토 사토루 글ㆍ햇살과나무꾼 옮김): 뜨개질의 명수인 할머니가 하늘을 나는 천을 짜 털실 비행기를 만들어 손자가 사는 도시에 다녀오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논장 펴냄ㆍ값 1만 2000원)

△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토르벤 쿨만 글ㆍ그림, 윤혜정 옮김):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대서양 깊은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동화(책과콩나무 펴냄ㆍ값 1만 5000원)

△내 몸이 제멋대로 움직여!(박광진 글ㆍ김고은 그림): 최고의 사고뭉치 골탕 먹이기 대작전!(한림출판사 펴냄ㆍ값 1만 원)

△지룡이의 꿈(유명은 글ㆍ박정량 그림): 하찮게 여겼던 지렁이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생태 환경 동화(아롬주니어 펴냄ㆍ값 1만 1000원)

△복면 동물 찾기-가면퀴즈 나를 맞혀봐①(장경선 글ㆍ박영 그림): 동물 팀과 어린이 팀이 벌이는 퀴즈 동화(아해와 펴냄ㆍ값 1만 1000원)

△오스발도의 행복 여행(글ㆍ그림 토마 바스, 옮김 이정주): 행복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함께 찾아가는 것임을 일깨우는 교양서(이마주 펴냄ㆍ값 9500원)

△투명 의자(윤해연 글ㆍ오윤화 그림): 세상을 바꾸는 건 소수의 아주 큰 힘이 아니라 함께하는 작은 힘이라는 걸 알려주는 장편 동화(별숲 펴냄ㆍ값 1만 1500원)

△코딱지 파도 돼?(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 글ㆍ그림, 남진희 옮김): 콧물과 코딱지의 비밀을 알려주는 그림책(그레이트북스 펴냄ㆍ값 1만 2000원)

△하늘을 쓰는 빗자루나무(홍종의 글ㆍ이주희 그림): 저마다의 방법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창작 동화(국민서관 펴냄ㆍ값 1만 2000원)

△네가 그랬지?(베로니크 마세노 글ㆍ김지연 옮김): 작고 귀여운 개미의 집을 망가트린 범인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꿈터 펴냄ㆍ값 1만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