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 책꽂이]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 外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케빈 실베스터 글ㆍ그림): 공룡을 통해 절제와 참을성의 의미를 일깨우는 인성 그림책(살림어린이 펴냄ㆍ값 1만 2000원)

△별별 달토끼(글ㆍ그림 한호진): 달에 사는 토끼들의 이야기를 그린 창작 그림책(반달 펴냄ㆍ값 1만 4000원)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김경락 글ㆍ이민혜 그림): 어린이를 위한, 우리나라 실정에 딱 맞춰 쉽게 풀어 쓴 정치 이야기(사계절출판사 펴냄ㆍ값 1만 1500원)

△내 꿈을 펼치는 기발한 상상(쉐르민 야샤르 글): 사고뭉치 슈퍼점원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주인공을 통해 꿈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책(스콜라 펴냄ㆍ값 1만 800원)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잔카를로 아스카리 글ㆍ이현경 옮김): 옷을 주제로 삼고, 계절을 구성의 뼈대로 삼아 개성적인 일러스트를 곁들인 교양서(토토북 펴냄ㆍ값 1만 3000원)

△세상을 읽는 커다란 눈 알고리즘(플로랑스 피노 글ㆍ허린 옮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알고리즘 이야기(다림 펴냄ㆍ값 1만 2000원)

△따르릉 할머니, 어디 가세요?(김유경 지음): 빨간 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우리 동네 따르릉 할머니 이야기를 담은 그림 동화(씨드북 펴냄ㆍ값 1만 2000원)

△미국 한입에 털어 넣기(실비아 이달고 지음ㆍ박정희 옮김): 미국 길라잡이책(학고재 펴냄ㆍ값 1만 2000원)

△십 대를 위한 실패 수업(루크 레이놀즈 지음ㆍ정화진 옮김): 넬슨 만델라 등 17명의 위대한 인물에게 배우는 실패의 진짜 의미!(청어람e 펴냄ㆍ값 1만 3000원)

△넷째 나무와 열한 가지 이야기(이영 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지혜 우화 그림책(꿈과비전 펴냄ㆍ값 1만 9800원)

△마르가리타의 모험(구도 노리코 글ㆍ그림, 김소연 옮김): 요리사 곰 마라가리타와 재주 많은 꿀벌 마르첼로의 신나는 모험담을 그린 동화. 전 3권(천개의바람 펴냄ㆍ값 낱권 1만 원)

△‘마법의 똥 한자’시리즈(글ㆍ구성 후루야 유사쿠): 1~6권 1008자의 한자에 2000개가 넘는 똥 예문을 담은 한자 익힘책(예림당 펴냄ㆍ값 낱권 8500원)

△나와 신밧드의 모험(제냐 칼로헤로풀루 외 글ㆍ길상효 옮김): 난민 소년의 파란만장 여행 이야기(씨드북 펴냄ㆍ값 1만 2000원)

△장군님과 농부(권정생 글ㆍ이성표 그림): 전쟁터에서 혼자 도망친 장군과 우직하고 부지런한 농부가 무인도까지 함께 가는 여정을 담은 동화(창비 펴냄ㆍ값 1만 5000원)

△크리에이터가 간다(최은영 글ㆍ이갑규 그림): ‘갑질’로 대표되는 어른들의 왜곡된 특권의식과 이기심을 꼬집는 사회 비판 동화(개암나무 펴냄ㆍ값 1만 1000원)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이완옥 글ㆍ이수영 그림): 살아 흐르는 강의 모든 것을 담은 환경책(시공주니어 펴냄ㆍ값 1만 2000원)

△쌍둥이 명예 회복(박현숙 글ㆍ이갑규 그림):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우는 동화(국민서관 펴냄ㆍ값 1만 2000원)

△비 오니까 참 좋다(오나리 유코 글ㆍ황진희 옮김): 오감을 활짝 깨우는 비 오는 날의 그림책(마음별 펴냄ㆍ값 1만 3000원)